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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회, 유치원 ‘세이프티 닥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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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회, 유치원 ‘세이프티 닥터’ 약속
  • 송파타임즈
  • 승인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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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 소재 이용한 어린이 안전용품 시연회도

 

▲ 11일 보건소에서 열린 ‘세이프티 닥터’(Safety Doctor)제 협정식에서 어린이 모델들이 반사 소재를 이용한 안전 T셔츠와 안전가방·안전우산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안전용품 시연회를 갖고 있다.
송파구와 송파구의사회가 관내 유치원 어린이들에게 정기적인 건강 관리를 담당하는 안전지킴이로서의 활동을 약속하는 ‘세이프티 닥터’(Safety Doctor)제 협정식을 11일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는 송파구가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안전도시’ 공인 준비도시로 인증 받은 것과 관련, 송파구의사회(회장 임수흠)가 관내 유치원 31개소 3280명 어린이들의 정기적인 건강관리 및 손상 예방활동을 병행하는 지역의 안전지킴이로서 활동할 것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협정식에는 반사 소재를 이용한 안전 T셔츠와 안전가방·안전우산을 비롯 안전모, 팔꿈치 및 무릎 보호대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안전용품 시연회도 함께 열렸다. 

또한 방문보호대와 문틈끼임 방지대, 욕실안전매트, 콘센트 안전카바, 창문안전장치, 베란다 안전망, 변기커버 잠금장치, 캐비넷 걸쇠, 모서리보호대 등이 들어있는 안전바구니 등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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