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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보기 편집 : 2017.10.23 월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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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송파타임즈’를 찾아주신 송파구민과 네티즌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시대가 변하듯 언론환경도 크게 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10명중 7명이 인터넷을 사용한다는 폭발적인 인터넷 인구의 증가는 매스미디어의 개념을 바꿔놓고 있습니다.

당일 생성된 뉴스가 다음날 또는 일주일 후 전해지고 기자의 주관적 판단에 의해 일방적으로 전달되던 전통적 종이신문에서, 실시간으로 독자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쌍방향 매체인 인터넷미디어로 급속도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24시간 깨어 있는 신문

이러한 시대상황에 맞춰 창간된 ‘송파타임즈’는 인터넷 매체라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시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뉴스와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 24시간 깨어 있는 신문으로 시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신문

또한 ‘송파타임즈’는 종전 기자가 일방적으로 기사를 쓰고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가진 주민들을 ‘시민기자’로 위촉, 시민의 입장에서 문제점을 제기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시민과 함께 하는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현안 해결하는 공론의 장

‘송파타임즈’는 특히 단순히 뉴스만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송파 발전을 위한 의제를 발굴하고 현안이 되는 문제를 제기, 이해 당사자들이 지면을 통해 치열하게 토론을 벌여 결론을 도출할 수 있는 지역 공론의 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젊고 강한 신문 ‘송파타임즈’에 구민과 네티즌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을 기대합니다.

2006년 10월 발행인 윤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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