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최종편집2019-12-10 23:22 (화) 기사제보 광고문의
어린이도서관, ‘명상과 조각’ 결합 수업 진행
상태바
어린이도서관, ‘명상과 조각’ 결합 수업 진행
  • 송파타임즈
  • 승인 2011.01.13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파어린이도서관이 오는 14일  명상과 조각을 결합한 아주 특별한 겨울방학 프로그램 ‘나무 속에서 해와 만나기’를 진행한다.

초등학교 4~6년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명상을 하면서 가공되지 않은 나무를 지도교사가 유도하는 대로 조각하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의 정서 안정과 긍정적인 사고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테라코타 및 목공예 전문작가 ‘후두둑’ 김창진 씨의 지도하에 어린이도서관 3층 물동그라미 극장에서 14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한편 송파어린이도서관은 도시에서 구하기 힘든 천연재료를 이용해 아이들의 감성을 어루만지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해왔다. 이번 겨울방학에도 초등 1∼2학년은 천연 수수깡, 3∼4학년은 짚풀, 5∼6학년은 나무를 소재로 자연을 느끼며 감성을 어루만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