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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지역사회 돌봄체계 대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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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지역사회 돌봄체계 대안 토론회 개최
  • 송파타임즈
  • 승인 2021.04.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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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31일 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시대 지역사회 돌봄체계 변화와 대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기념촬영 모습.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31일 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시대 지역사회 돌봄체계 변화와 대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기념촬영 모습.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실)는 지난 31일 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시대 지역사회 돌봄체계 변화와 대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최성숙 신림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문용필 광주대 교수가 발제를 하고, 이어 최윤경 육아정책연구소 연구위원과 이한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주제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최성숙 관장은 코로나19 시대의 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돌봄과 지역사회 연대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복지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제안했고, 문용필 교수는 코로나19 대유행에서 장기요양서비스의 변화로써 긴급돌봄 필요성과 사회서비스원의 역할에 대해 제시했다.

최윤경 연구위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육아 분야 대응체계로 아동중심 교육·보육·돌봄(ECEC) 통합 전략의 필요성에 대해, 이한나 부연구위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장애인의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서비스 지원 방식의 개선 및 보충 필요성을 제언했다.

한편 토론회를 주관한 이영실 위원장(더불어민주당·중랑1)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화하는 위기에 즉각적으로 대응해 지역사회 모두가 원하는 서비스를 누리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서울시 정책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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