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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정책위 ‘서울정책 진단보고서’, 시장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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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정책위 ‘서울정책 진단보고서’, 시장에 전달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1.02.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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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왼쪽)이 제17기 정책위원회가 작성한 서울정책 진단보고서를 22일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가운데)에게 전달하고 있다. 오른쪽은 정지권 위원장.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왼쪽)과 정지권 정책위원장(오른쪽)이 정책위가 작성한 서울정책 진단보고서를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에게 전달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제17기 정책위원회(위원장 정지권)는 30개 주제의 서울정책 진단보고서를 22일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에게 전달했다.

시의회 정책위원회는 그동안 ‘서울 정책진단 TF팀’을 구성해 △행정자치혁신 △문화환경교통 △교육보건복지 △도시인프라개선 등 4개의 분야별로 30명의 위원 모두 1인당 1건씩 서울시 주요정책을 선정해 진단해 왔다.

정지권 위원장은“오는 4월 새롭게 출범하는 서울시정에 앞서 시민이 진정 희망하는 정책이 추진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보고서를 작성했다”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정책위원회의 구성 취지에 맞게 위원들이 적극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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