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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상회·11번가·현대백화점, 설 특산품 할인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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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상회·11번가·현대백화점, 설 특산품 할인판매
  • 송파타임즈
  • 승인 2021.01.2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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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설을 맞아 25일부터 2월11일까지 상생상회(매장·온라인),11번가(온라인), 현대백화점(매장)이 참여하는 설 명절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팔도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지역상생 거점공간인 ‘상생상회’(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 인근) 매장에서는 영광·제주 등 8개 지역의 77개 업체에서 생산한 234개 상품이 참여하는 설 특별전이 1월26일부터 2월11일까지 진행된다.

영광 굴비, 청양 구기자 한과, 상주 곶감, 제주 친환경 한라봉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구성된 설 선물세트와 떡국 떡, 전통주, 건나물 등 제수상품 등을 원가보다 최대 35%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11번가에서는 전국 89개 업체의 지역 농수산식품 147종을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 특별전을 1월25일부터 2월7일까지 진행한다. 설 선물세트 뿐만 아니라 농수축산 및 가공식품 등 다양한 지역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에서는 전국 총 11개 지점에 배치된 설 선물세트 카탈로그 ‘더 행복한 선물’를 통해 전국 13개 업체, 13개 품목을 1월25일부터 2월14일까지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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