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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무청, 올해 ‘병역명문가’ 집중 접수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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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무청, 올해 ‘병역명문가’ 집중 접수기간 운영
  • 송파타임즈
  • 승인 2021.01.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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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병무청은 2021년도 병역명문가 선정을 위해 11일부터 2월10일까지 한달간 병역명문가 집중 접수기간을 운영한다.

병역명문가란 할아버지부터 그 손자까지의 직계비속, 즉 조부와 부‧백부‧숙부 그리고 본인·형제·사촌형제 등 3대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한다.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은 자발적 병역 이행 풍토와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에서 총 6395가문 3만2376명, 서울에선 총 1198가문 5989명이 병역명문가로 선정됐다.

병역명문가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3대 가족을 확인할 수 있는 제적등본과 가족관계 증명서, 군복무 확인서 등을 갖춰 병무청 누리집 또는 가까운 지방병무(지)청에 방문 또는 우편, FAX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병역명문가로 선정되면 병역명문가증, 증서 및 패 등을 교부하고 병무청 누리집 ‘병역명문가 명예의 전당’에 게시한다. 또한 5~6월경 병역 이행의 귀감이 되는 우수 가문을 표창할 계획이다.

또한 병역명문가에게는 병무청과 우대 협약이 체결된 전국 900여 개의 국가‧지방자치단체, 민간 시설을 이용할 경우 이용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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