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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시설관리공단, 2020년 ‘서울시 환경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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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시설관리공단, 2020년 ‘서울시 환경상’ 수상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12.1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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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 ‘도시 숨을 쉬다’를 통한 미세먼지 저감활동으로 2020 ‘서울시 환경상'을 수상했다. 박용모 이사장(가운데) 등이 상패를 전수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 ‘도시 숨을 쉬다’를 통한 미세먼지 저감활동으로 2020 ‘서울시 환경상'을 수상했다. 박용모 이사장(가운데) 등이 상패를 전수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 ‘도시 숨을 쉬다’를 통한 미세먼지 저감활동으로 2020년 ‘서울시 환경상'(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24회째를 맞는 ‘서울시 환경상'은 에너지 절감 등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선도도시 서울’ 을 조성하고자 지난 199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환경분야 서울시 최고 권위의 상이다.

송파구시설공단은 미세먼지 대응전략 설정 및 활동, 에너지 절약, 친환경 프로젝트 ‘도시, 숨을 쉬다!’ 등 환경보전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아 환경상 환경보전 분야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공단은 스마트폰 날씨정보 어플리케이션 개발, 미세먼지 경보·대응시스템 구축, ‘도시 숨을 쉬다!’, 성내천 둘레길 프로젝트 등 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 경영에 총력을 기울여 지난해 환경부 주관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을 수상했고, 올해는 서울시 ‘푸른도시 서울상’과 기상청 주관 ‘날씨경영 우수기관’ 등을 수상했다.

박용모 공단 이사장은 “송파구민에게 사랑받는 친환경 모범도시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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