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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광특구 외국어 관광안내표지판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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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광특구 외국어 관광안내표지판 정비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10.2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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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명동·이태원 등 6개 관광특구의 외국어 관광안내표지판 점검을 완료하고, 발견한 표기 오류를 11월까지 일제 정비키로 했다.

서울시 관광특구로 지정된 6개 구역은 △이태원 관광특구 △명동·남대문·북창동·다동·무교동 관광특구 △동대문 패션타운 관광특구 △종로·청계 관광특구 △잠실 관광특구 △강남 마이스 관광특구 등이다.

시는 오류가 발견된 외국어 관광안내표지판에 스티커를 부착해 오타를 수정하거나, 표지판 전체 시트를 교체하는 등 긴급보수를 실시해 오류를 바로잡을 계획이다.

현장점검을 실시한 외국어 관광안내표지판은 외국인 관광객이 주로 참고하는 관광안내표지판, 디지털 관광안내표지판, 명소 유도 안내표지판, 서울도보 해설 관광안내표지판, 서울순례길 안내표지판 5종이다.

점검 결과 발견된 외국어 표기 오류는 총 224건(영어 79, 중국어 40, 일어 105)으로, 오타, 누락 등 단순 오류가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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