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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정책위, 분과별 소위 열어 정책현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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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정책위, 분과별 소위 열어 정책현안 검토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10.1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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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제17기 정책위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 조정에 따라 분과별 소위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은 정책위원장단 기념촬영 모습.
서울시의회 제17기 정책위원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 조정에 따라 분과별 소위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은 정책위원장단 기념촬영 모습.

서울시의회를 정책 의회로 견인하고 서울시의 주요 정책을 진단·검증·제안하기 위한 제17기 정책위원회(위원장 정지권)가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 조정에 따라 분과별 소위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17기 정책위원회는 현재 서울시가 추진중인 주요 사업에 대한 진단과 검증을 통해 서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제안하기 위해 ‘서울시 정책진단 TF’를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위원장단과 함께 4개 분과별 위원회를 구성, 10월14일 서울시의회 도시인프라개선소위원회(위원장 이경선)를 시작으로 15일 교육보건복지소위원회(위원장 장상기)와 행정자치혁신소위원회(위원장 임종국), 23일 문화환경교통소위원회(위원장 이광성)를 개최한다.

분과별 소위원회 회의에서 정책위원회를 보다 내실있게 추진하기 위해 17기 정책위원회의 로드맵을 공유하고, 분과별로 서울 시민들과 밀접한 정책과 현안들을 제시했다.

정지권 정책위원장은 “첫 대면회의를 소위원회로 진행하니 위원 각자의 전문분야에 대한 견해를 들을 수 있어 첫 만남임에도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제17기 정책위원회가 이름에 걸맞는 시민을 위한 진정성 있는 정책을 제안하게 될 수 있도록 모든 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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