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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 먹거리시민위원회 분과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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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 먹거리시민위원회 분과위 참석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8.1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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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가운데 오른쪽)이 7일 열린 서울시 먹거리시민위원회 건강·보장분과위원회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가운데 오른쪽)이 7일 열린 서울시 먹거리시민위원회 건강·보장분과위원회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중랑1)은 지난 7일 개최된 서울시 먹거리시민위원회 건강·보장분과위원회에 참석했다. 

이영실 위원장은 “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문제 등으로 인해 재난 상황 시 더욱 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수 있다”며, “코로나19 이후 어르신복지관의 무료 급식이 대체식으로 전환됨에 따라 취약계층의 영양결핍 등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또한 “어르신복지관에서의 급식은 단순히 노인 취약계층에게 한 끼 식사 의미를 넘어 사람들과 소통하며 사회생활의 장을 형성하는 공간으로서의 의미를 가진다”고 강조하고, “건강 취약계층인 노년층의 안전을 고려하면서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노년층의 사회적·심리적 안정을 위한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제안했다.

이영실 위원장은 특히 민간영역에서의 먹거리 보장사업과 관련해 경제적 상황과 관계없이 누구나 건강한 먹거리에 접근할 수 있도록 민간에서의 어린이식당 및 지역사회의 생활협동조합에서의 공유 부엌 등의 사례를 발표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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