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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CCTV 사각지대 해소 선별관제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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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CCTV 사각지대 해소 선별관제시스템 도입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7.0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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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가 CCTV 영상에 나타나는 사람이나 차량 등의 움직임을 분석·선별, CCTV 영상을 우선적으로 관제화면에 표출해 주는 ‘CC-TV 스마트 선별관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사진은 송파구 CCTV 통합관제센터 모습.
송파구가 CCTV 영상에 나타나는 사람·차량 등의 움직임을 분석, CCTV 영상을 우선적으로 관제화면에 표출해 주는 ‘CCTV 스마트 선별 관제시스템’을 도입했다. 사진은 CCTV 통합관제센터 모습.

송파구가 방범 취약지역에 대한 ‘CC-TV 스마트 선별 관제시스템’을 도입, 관내 50개소를 선정해 운영에 들어간다.

송파경찰서와의 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CCTV 스마트 선별 관제시스템은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CCTV 영상에 나타나는 사람이나 차량 등 객체 인식 및 움직임을 분석·선별, CCTV 영상을 우선적으로 관제화면에 표출해 주는 지능형 시스템이다.

송파구 관내 설치된 2407대의 CCTV 카메라를 경찰관 4명과 직원 15명이 365일 24시간 모니터링 하고 있다.

그러나 실시간 발생하는 위급상황을 육안으로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으나, 선별 관제시스템 도입으로 즉각적인 확인이 가능해져 관제 사각지대를 줄여 업무 효율성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CCTV 스마트 선별 관제시스템 도입으로 관제요원들의 업무 피로도가 감소하고 업무 집중도가 향상될 수 있다”며, “사건 발생시 신속 대응을 통해 범죄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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