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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행안부 재난관리 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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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행안부 재난관리 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06.2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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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엄대섭 재난안전과장(오른쪽)이 2020년 국가 재난관리 유공 공무원으로 선정돼 박성수 송파구청장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전수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송파구 엄대섭 재난안전과장(오른쪽)이 2020년 국가 재난관리 유공 공무원으로 선정돼 박성수 송파구청장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전수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송파구가 행정안전부의 2020 재난관리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1년간의 재난·안전관리 체계와 활동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200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중앙부처 28개, 지자체 243개, 공공기관 54개 등 전국 32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개인 역량과 부서 역량, 네트워크 역량, 기관 역량 등 4개 분야별 서면평가와 전문가 평가단의 현장평가로 진행됐다.

평가에서 송파구는 모든 지표에서 고른 득점을 획득,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는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원을 받았다. 

한편 송파구는 기관 표창에 이어 엄대섭 재난안전과장이 코로나19 발생 직후 재난취약계층 지원과 민·관 협업을 통한 방역활동 전개 등으로 지역 확산 방지와 피해 최소화에 적극 나선 점을 평가 받아 ‘2020년 국가 재난관리 유공 공무원’으로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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