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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머그컵·텀블러 등 관광기념품 8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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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머그컵·텀블러 등 관광기념품 8종 개발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5.2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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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가 올해 ‘송파둘레길’과 올림픽공원 ‘나홀로 나무’를 주제로 새로 개발한 송파 관광기념품 머그컵(사진 왼쪽)과 텀블러. 석촌호수에 있는 송파관광정보센터에서 6월부터 판매한다.
송파구가 올해 ‘송파둘레길’과 올림픽공원 ‘나홀로 나무’를 주제로 새로 개발한 송파 관광기념품 머그컵(사진 왼쪽)과 텀블러. 석촌호수에 있는 송파관광정보센터에서 6월부터 판매한다.

송파구가 ‘송파둘레길’과 올림픽공원 ‘나홀로 나무’를 주제로 한 머그컵과 텀블러·그립톡 등 신규 관광기념품 8종을 개발, 6월부터 판매한다.

송파구는 송파의 문화와 역사, 관광명소 등을 주제로 매년 새로운 기념품을 제작, 송파관광정보센터에서 판매하고 있다. 

올해 관광기념품의 주제는 민선 7기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송파둘레길’과 올림픽공원 ‘나홀로 나무’다.

송파둘레길은 송파를 에워싸고 흐르는 4개의 물길인 성내천∼장지천∼탄천∼한강을 하나로 잇는 21㎞ 규모의 순환형 둘레길. 구는 송파둘레길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롯데월드타워,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가락동 농수산물종합시장 등의 명소와 풍경을 상징적인 이미지로 표현해 기념품에 담았다.

올림픽공원 ‘나홀로 나무’는 SNS 및 각종 광고를 통해 유명세를 탄 송파의 대표 힐링 명소. 나홀로 나무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다양하게 표현해 송파구를 방문객들이 기념품을 통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올해 새롭게 제작된 기념품은 총 8가지로 머그컵, 텀블러, 그립톡, 우드코스터(컵받침), 책갈피, 키링 등 실생활에서 활용이 쉬운 생활용품이다. 6월1일부터 석촌호수에 위치한 송파관광정보센터(송파구 잠실로 180)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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