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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 연구단체 ‘세대정치연구회’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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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 연구단체 ‘세대정치연구회’ 활동 재개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05.1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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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송파구의회 의원연구단체로 처음 발족된 ‘세대정치연구회’가 2기 회장으로 박성희 의원을 선임하고  2년차 연구활동에 나섰다. 사진은 의사당 앞에서 기념촬영 모습.
제8대 송파구의회 의원연구단체로 처음 발족된 ‘세대정치연구회’가 2기 회장으로 박성희 의원을 선임하고 2년차 연구활동에 나섰다. 사진은 의사당 앞에서 기념촬영 모습.

송파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세대정치연구회’(회장 박성희)가 2년차 연구활동에 나선다.

‘세대정치연구회’는 지난해 4월 8대 송파구의회 개원 이후 맨 처음 발족된 의원연구단체로, 조용근 의원을 대표로 ‘송파구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의 많은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성희 의원을 회장으로 선임하고 2년차 활동에 들어간 ‘세대정치연구회’는 김호재(부회장) 김득연 조용근 이서영 의원 등 5명이 참여하고 있다.

세대정치연구회는 앞으로 국내 타 시·도 분야별 우수 조례 입법사례 연구, 찾아가는 연구 활동으로 현장 속에서 자방자치 의안 파악, 송파구 조례에 대해 조사하고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한 불합리한 조례 제·개정 등의 연구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박성희 회장은 “정책 발굴에 이바지하고 능력 있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의원연구단체를 운영하게 됐다”며 “우리 연구단체가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해 송파구 발전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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