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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구 “성내유수지 생활체육시설 건립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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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구 “성내유수지 생활체육시설 건립 본격화”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05.1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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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구 서울시의원
황인구 서울시의원

황인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강동4)은 성내유수지에 소규모 체육관과 리틀야구장 건립이 본격화된다고 밝혔다.

황인구 부위원장은 “성내유수지에 지역주민을 위한 소규모 체육관 건립과 리틀야구장 설치를 위한 서울시와 강동구 예산이 확정됐고,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등 사업 추진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내유수지 내 생활체육시설 확충 사업은 기존 침수피해 예방사업 가설사업소 부지에 1000㎡ 규모의 작은 체육관과 축구장 뒤편으로 새로 신설될 4500㎡ 규모의 리틀야구장이다.

생활체육시설은 황인구 부위원장이 확보한 서울시 예산 8억여원과 지난 5일 강동구의회가 의결한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된 5억3000여만원을 재원으로 추진된다.

황인구 부위원장은 “오랜 시간 주민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생활체육시설 확충이 성내유수지의 여유공간 확보를 통해 가시화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돼 강동구민의 여가 활용 및 건강 증진, 지역 유소년야구 활성화를 통한 스포츠 저변 확대 등 ‘건강도시 강동’을 만드는 데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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