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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 13일간 공식 선거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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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 13일간 공식 선거전 돌입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4.0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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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민생당 후보, 유세 첫날 출정식 갖고 지지 호소

송파지역 3개 선거구에 등록을 마친 13명의 여야 및 무소속 후보들이 2일부터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조재희 더불어민주당 송파갑 국회의원 후보(가운데)가 2일 송파여성문화회관 맞은편에서 출정식을 갖고, 정책 전문가인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조재희 더불어민주당 송파갑 국회의원 후보(가운데)가 2일 송파여성문화회관 맞은편에서 출정식을 갖고, 정책 전문가인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조재희 더불어민주당 송파갑 국회의원 후보는 2일 송파여성문화회관 맞은편에서 출정식을 갖고, 정책 전문가인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조재희 후보는 첫 유세를 통해 “IMF 당시 청와대에서 경제위기 극복 과정에 참여했다”며 국정 경험을 소개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코로나19로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의 경제를 회복시키고 서민경제를 살려내겠다”고 밝혔다.

 

김 웅 미래통합당 송파갑 국회의원 후보(왼쪽)가 공식 선거전에 돌입한 2일 코로나 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맞춰 별도 행사없이 지하철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김 웅 미래통합당 송파갑 국회의원 후보(왼쪽)가 공식 선거전에 돌입한 2일 코로나 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맞춰 별도 행사없이 지하철역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김 웅 미래통합당 송파갑 국회의원 후보는 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앞장선다는 의미에서 특별한 행사 없이 지하철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사하는 것으로 출정식을 대체했다. 

김 웅 후보는 “오직 송파 발전과 오만하고 무능한 정권 심판을 위해 정치에 뛰어들었다”며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바로 세워 대한민국을 재건하고, 송파와 우리 정치가 미래로 가는 길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송파병 국회의원 후보가 2일 거여사거리에서 가진 출정식에서 힘 있는 여당 후보론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송파병 국회의원 후보는 2일 거여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힘 있는 여당 후보를 내세우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남인순 후보는 “힘있는 여당 후보, 실력있는 남인순이 송파 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면서 “제가 해온 일들을 차질 없이 완성하고, 송파 발전의 새로운 30년을 준비하기 위한 지역경제, 일자리, 복지, 교육, 문화, 체육 등 모든 분야에서 활력이 넘치는 송파, 오래 살고 싶은 송파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김근식 미래통합당 송파병 국회의원 후보가 2일 오전 마천사거리에서 가진 출정식에서 문재인 정부 심판론을 제기하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근식 미래통합당 송파병 국회의원 후보가 2일 오전 마천사거리에서 가진 출정식에서 문재인 정부 심판론을 제기하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근식 미래통합당 송파병 국회의원 후보는 2일 오전 마천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송파병 선수 교체’를 주장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근식 후보는 유세를 통해 “문재인 정권 3년 동안 경제는 파탄났고, 안보는 무너졌다”며 “오만하고 뻔뻔한 문재인 정권을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조웅 민생당 송파병 후보는 2일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에서 열린 오로지민생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에 참석한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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