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 기사쓰기 | 기사제보 | 광고문의
전체기사보기 편집 : 2019.9.20 금 17:24
로그인 회원가입
시작페이지 설정 즐겨찾기 광고문의
사회
올해 24세, 내년부터 국외여행 허가 필요
송파타임즈  |  webmaster@songpatime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1  13:05: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지방병무청은 내년부터 국외여행 허가 의무가 발생하는 병역의무자(1995년생)를 대상으로 국외여행(기간연장) 허가 신청 안내문을 발송했다.

현행 병역법 상 출국 중인 병역의무자가 25세 이후에도 국외에 계속 체류하고자 할 경우 24세부터 25세가 되는 해 1월15일까지 병무청장의 국외여행(기간연장) 허가를 받아야 한다.

관광 등 단기여행와 유학, 이민 목적 등으로 국외여행 허가 사유가 세분화된다. 단기여행 및 유학은 병무청 또는 관할 재외공관을 통해 국외여행 허가 신청이 가능하고, 이민 목적 사유의 경우 관할 재외공관을 통해 국외여행 허가 신청이 가능하다.

선천적 복수 국적인 사람은 18세가 되는 해 3월말까지 국적 선택(이탈)을 하지 않은 경우 병역의무가 있으며, 따라서 반드시 국외여행 허가 대상이라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한편 25세인 병역의무자가 국외여행 허가를 받지 않고 출국하거나 국외에 체재하는 경우, 병역법 위반으로 고발 처리된다.

국외여행 허가 의무 위반자에 대해서는 37세까지 관리하면서 입영 등 병역의무 부과를 하게 되고, 인적사항을 인터넷에 공개하며, 40세까지 국내에서의 취업 및 관허업의 인허가 등을 제한하는 한편, 여권 발급 제한 등 행정제재를 받게 된다.

 

< 저작권자 © 송파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송파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 인기기사
1
이문재, 한국당 조국 파면 촛불집회서 연설
2
석촌고분·송파나루역, 제3종→준주거 상향
3
성내천에 폐 기름 유출… 송파구 방재 완료
4
남인순, 교육감 초청 학부모 간담회 개최
5
도로교통공단,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시작
6
지난해 서울인구 1005만… 외국인 28만명
7
가락1동 주민센터에 주민 공유공간 조성
8
서울시, 강동구 동명공원 지하주차장 건립
9
송파, 초등생 교통안전 교육 뮤지컬 공연
10
송파, 위례동에 3번째 장난감도서관 개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5622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13-22, 3동 103호 (송파동)  |  전화: 010-4219-9203
등록번호:서울 아 04204  |  등록연월일:2016년 11월8일  |  최초 발행일: 2006년 8월30일  |   발행·편집인:윤세권  |  청소년보호책임자:윤세권
Copyright 2006 송파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3k-yoon@hanmail.net
송파타임즈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