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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무청, ‘신종코로나’ 현역병 입영일자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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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무청, ‘신종코로나’ 현역병 입영일자 연기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1.2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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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병무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사태와 관련, 감염환자 확산 예방을 위해 입영일자 등을 일정기간 연기 조치한다고 밝혔다.

현역병 입영대상자, 병역판정 검사대상자 또는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로서 입영통지서 등을 받은 사람 가운데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를 다녀온 후 14일 이내 발열과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 사람은 적극적으로 입영을 연기한다.

또한 중국을 방문했거나 방문한 사람과 접촉한 입영대상자로 발열 등 증상이 없더라도 희망할 경우 연기가 가능하다.

연기 신청은 별도 구비서류 없이 병무민원상담소(1588-9090)나 지방병무청 고객지원과에 전화 또는 병무청 홈페이지 민원포털 및 병무청 앱 민원서비스에서 가능하다.

한편 서울병무청은 오는 2월 3일부터 실시하는 병역판정검사, 사회복무교육 대상자 전원에 대해 출입구에서 체온을 측정해 고열자는 귀가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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