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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전문포털’, 올 상반기 뉴스검색 제휴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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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전문포털’, 올 상반기 뉴스검색 제휴 신청 접수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1.1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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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전문으로 하는 ‘뉴스전문포털’(www.NewPotal.com)의 뉴스검색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는 오는 2월29일까지 2020년 상반기 뉴스검색 제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뉴스검색 제휴 신청 자격은 인·허가를 받은 후 1년이 지난 매체 또는 등록 이후 1년이 경과한 매체로 방송사업자, 신문사업자, 뉴스통신사업자,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 정기간행물사업자, 인터넷신문사업자 등이다.

뉴스검색 제휴의 심사 및 평가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심사규정 및 알찬정보Zone운영규정’에 따라 진행된다.

1차 평가 점수는 총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을 획득해야 제휴가 가능하다. 1차 평가인 뉴스검색 제휴를 신청한 매체는 서류 검토 등 사전 조사 평가 결과에 따라 서비스 가등록(IR) 권한을 부여 받게 된다. 이후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들과 평가 모니터단의 모니터링을 통해 적격 여부를 심사 받는다.

1차 평가의 최종 결과는 2020년 3월 중 발표될 예정이며, 1차 평가를 통과한 매체에 한해 ‘뉴스검색 제휴’ 입점 기회가 부여된다.

‘뉴스탠스 제휴’는 1차 평가인 ‘뉴스검색 제휴’를 최종 통과한 매체로, 2차 평가에서 총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을 획득해야 제휴가 가능하다.

‘뉴스탠스 제휴’를 신청한 매체는 1차 평가를 최종 통과한 경우 뉴스전문포털의 메인화면 ‘뉴스탠스’에 임시 등록될 수 있는 가등록 권한을 부여 받는다. 이후 전문 심사위원과 평가 모니터단의 모니터링을 통해 적격여부를 심사 받는다. 2차 평가를 최종 통과한 매체는 ‘뉴스탠스’ 입점 기회를 부여받는다.

뉴스전문포털의 입점을 희망하는 매체는 2020년 상반기 평가부터 정률평가, 정성평가 이외에 ‘공익요소’(10점)가 추가돼 심사 및 평가가 진행된다.

뉴스검색 제휴 신청시 가치있는 뉴스, 알찬 정보가 있는 뉴스를 많이 생산한 매체는 뉴스탠스 제휴 신청시 가산점이 추가로 부여되며, 2차 평가의 최종 결과는 2020년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뉴스검색 제휴 신청 제출서류는 △신청 매체 소개서 △제휴 신청서 △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 동의서 △알찬정보Zone 운영규정 동의서 등으로 온라인을 통해 직접 신청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뉴스전문포털 홈페이지 '뉴스검색 제휴 신청' 또는 '뉴스탠스 제휴 신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 이치수 심사평가위원장은 “뉴스전문포털은 뉴스를 전문으로 하는 포털인 만큼 입점한 매체들의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New Leader, 부동산, 자동차, 연예 및 스포츠 등 4개 전문채널을 추가로 신설해 총 15개 채널로 확대 개편됐다”고 말했다.

이치수 위원장은 이어 “어느 때 보다 언론이 처한 환경이 어려운 만큼 기존 포털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뉴스전문포털이 중심이 되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것”이라며, “뉴스전문포털은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온 저널리즘의 품격을 향상시키고 포털의 공익적 기능을 살려 새로운 포털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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