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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풍납시장-문정로데오거리서 야시장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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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풍납시장-문정로데오거리서 야시장 열린다
  • 송파타임즈
  • 승인 2019.10.1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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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26일 3차례, 플리마켓-푸드트럭-버스킹 등 개최
송파구는 젊은 층의 트렌드에 맞춰 10월12일과 19일, 26일 3차례 석촌·풍납시장과 문정로데오거리에서 야시장을 연다. 사진은 야시장서 판매될 핸드메이드 장신구 제품.
송파구는 젊은 층의 트렌드에 맞춰 10월12일과 19일, 26일 3차례 석촌·풍납시장과 문정로데오거리에서 야시장을 연다. 사진은 야시장서 판매될 핸드메이드 장신구 제품.

송파구는 오는 12일과 19일, 26일 3차례 석촌·풍납시장과 문정로데오거리에서 ‘송송(松松) 야시장’을 연다.

구는 야시장이 젊은 층의 여행 트렌드로 자리잡음에 따라 관내 전통시장에 젊은 층의 유입을 돕기 위해 올해 처음 야시장 개설을 기획했다.  

12일 석촌시장을 시작으로 19일엔 풍납시장, 26일엔 문정동로데거리에서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야시장이 펼쳐진다. 

'송송야시장'의 플리마켓에는 각 시장별로 10~15개의 서울시 소재 핸드메이드 작가 및 단체가 참여해 순수하게 창작된 제품을 선보인다. 패션&장신구부터 디자인 팬시, 리빙&키친, 유아 및 애견용품 등을 판매한다.

구는 '송송야시장'을 시장상인과 지역주민, 참여 셀러, 외부 고객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해당 시장의 대표 먹거리와 상품을 만날 수 있는 전통시장 상인회 판매전, 청년 셰프가 운영하는 푸드트럭을 비롯해 밴드 및 마술 등의 문화공연과 휴식 공간 등을 마련했다.

또한 '송송야시장‘에서 일정금액 이상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토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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