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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환경수자원위, 한강 여름축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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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환경수자원위, 한강 여름축제 점검
  • 송파타임즈
  • 승인 2019.08.1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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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들이 9일 반포한강공원 현장을 찾아 ‘한강몽땅 여름축제’ 의 운영 상황을 점검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위원장 김태수)는 지난 9일 반포한강공원 현장을 방문, ‘한강몽땅 여름축제’ 의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행사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그간 고생한 직원들과 축제봉사자를 격려했다.

환경수자원위는 이날 킹카누 원정대와 노닐다 프로젝트 등의 축제 프로그램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시설물과 행사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특히 밤도깨비야시장과 화장실의 청결상태, 방문객 불편여부 등을 꼼꼼하게 살폈다.

김태수 위원장은 “올해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잘 치러지고 있는 것은 그동안 축제를 위해 밤낮없이 고생한 직원과 자원봉사자들 덕분”이라며 노고를 치하한 뒤 “오는 18일까지 계속되는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위생점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올해로 7회째로, 7월19일부터 8월18일까지 한달간 11개 한강수상 및 한강공원 전역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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