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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책박물관, 황인숙 시인 책문화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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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책박물관, 황인숙 시인 책문화 강연
  • 송파타임즈
  • 승인 2019.07.3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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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구는 8월7일 가락1동 소재 송파책박물관 어울림홀에서 황인숙 작가를 초청, 8월 책문화 강연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 5월 열린 책문화 강연 모습.

송파구는 오는 8월7일 가락1동 소재 송파책박물관 어울림홀에서 황인숙 작가를 초청, 8월 책문화 강연을 개최한다.

지난 4월 개관한 송파책박물관은 책을 주제로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공립 책박물관으로, 매월 첫째 수요일 ‘책을 쓰고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작가·출판기획자 등 명사가 전하는 책문화 강연을 진행한다.

8월 강연에 참가하는 황인숙 작가는 ‘시(詩)가 있는 삶과 시(詩)가 없는 삶’을 주제로 특강한다. 특강을 통해 작가가 바라보는 삶에 대한 철학과 인생에 자양분이 되는 시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한편 강연은 송파책박물관 1층 어울림홀에서 오전 10시30분부터 무료로 진행된다. 선착순 200명이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은 송파책박물관 홈페이지(www.bookmuseum.go.kr)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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