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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위례동에 ‘장난감도서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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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위례동에 ‘장난감도서관’ 만든다
  • 윤세권 기자
  • 승인 2019.06.2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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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포레샤인아파트에… 놀이체험실-열린육아방 조성

 

▲ 송파구는 위례동 위례포레샤인아파트 커뮤니티공간에 양육 친환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장난감도서관을 조성, 9월 개관한다. 사진은 장난감도서관 평면도.

송파구는 20일 위례동 위례포레샤인아파트 커뮤니티공간에 장난감도서관 조성 공사를 착공, 오는 9월 개관한다고 밝혔다.

송파 관내 영유아 인구가 가장 많은 위례동에 양육 친환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되는 장난감도서관에는 500여개의 각종 장난감이 배치된다. 장난감은 이용이 용이하도록 쌓기놀이, 역할놀이, 수·조작 놀이 등의 영역별로 나눠 진열된다.

관심있는 송파구민은 연회비 1만원을 내고, 인터넷(www.spscc.or.kr)을 통해 회원 가입 후 2주 동안 2개의 장난감을 빌릴 수 있다. 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는 장난감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장난감을 빌릴 수 있다.

송파구는 9월 개관 예정인 장난감도서관 이용방법을 8월 중 교육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교육 일정은 인터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송파구는 장난감도서관 옆에 놀이체험실과 열린육아방을 함께 조성한다. 놀이체험실은 다양한 대소 근육 활동이 가능한 공간이며, 열린유아방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부모 교육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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