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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재 “한가람로→올림픽대로 진입로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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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재 “한가람로→올림픽대로 진입로 신설”
  • 윤세권 기자
  • 승인 2019.05.1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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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로계획과-풍납동 주민대표, 도로 개설 간담회 주재

 

▲ 노승재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가운데)이 9일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풍납동 한가람로→올림픽대로 진입로 신설 관련 주민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노승재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송파1)은 9일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풍납동 한가람로 도로 개설 관련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서울시 도로계획과 팀장을 비롯한 실무진과 풍납동 주민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해 서울시의 사업추진 진행상황을 파악하고 의견을 나눴다.

올림픽대로 남단 풍납동의 경우 아산병원을 이용하는 차량과 제2롯데월드 쪽 진입 차량, 위례신도시 북측 도로 개설로 따른 차량 등이 뒤엉켜 심한 교통 체증을 빚고 있다. 이에 지역주민들은 정체 해소를 위해 한가람로에서 올림픽대로 하남 방향에 진입로 신설을 건의하고 있다.

서울시는 현재 진행 중인 올림픽대교 남단 IC 연결램프 구조개선 공사와 연계해 한가람로→올림픽대로(하남 방향) 진입로 신설을 위해 세부 검토를 통한 보완 설계를 추진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노승재 부위원장은 “해당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책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며, “사업 추진시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하고 세부사항과 사업 진행과정을 주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자리를 다시 한 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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