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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문화원, 전국 3·1운동 사적지 사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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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문화원, 전국 3·1운동 사적지 사진 전시
  • 송파타임즈
  • 승인 2019.03.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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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문화원은 18일부터 30일 문화원 로비에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전국 3·1운동 관련 사적지를 찍은 초대 사진전을 연다.

송파문화원은 오는 18일부터 30일 문화원 로비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초대 사진전을 연다.

상병욱 김영호 오화진 최옥임 4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초대 사진전은 100년 전 일제의 식민지 지배에 저항해 항일 독립운동에 참여한 애국지사들의 정신이 깃든 전국의 3·1운동의 흔적을 담은 사적지 사진.

상병욱 작가 등 4명은 ‘광복 70주년 나라사랑 5인전’을 개최, 대한민국 나라사랑 최고기록 인증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보도사진분과위원회 및 제5기 촬영지도위원회 위원 및 간사로 활동 중이다.

사진전에는 서울 종로구의 3·1운동 진원지에서부터 인천시 계양구의 황어장터 3·1만세운동 기념탑, 강원도 홍천군의 3·1운동 기념비, 충남 천안시 아우내 독립만세운동기념원, 전남 강진군 3·1운동 기념비, 경북 안동시 3·1운동 기념비, 제주 조천지역의 만세동산 3·1운동 기념비 등 4명의 작가가 전국을 돌며 촬영한 3·1운동 사적지 관련 사진 24점이 전시된다.

송파문화원 관계자는 “구민들이 일제에 항거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100주년을 맞은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3·1운동 관련 사진전을 마련했다”며 많은 참관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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