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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8개 미술·박물관 체험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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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8개 미술·박물관 체험 프로그램 진행
  • 송파타임즈
  • 승인 2018.07.2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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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는 27일부터 8월26일까지 한 달간 8개 관내 박물관과 연계한 문화·예술체험 프로젝트 ‘박물관 나들이’를 진행한다.

올해 19회를 맞는 ‘박물관 나들이’는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민간 기업이 지역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협업, 참여자들에게 관람과 체험·교육, 그리고 가족의 소통이라는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젝트.

송파지역의 교육 및 문화 공간을 소개하고, 방학기간을 활용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집중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참여 박물관은 송파구립 예송미술관을 비롯 한성백제박물관, 몽촌역사관, 소마미술관, 한미사진미술관, 롯데월드민속박물관, 한국광고박물관 등 7곳과 올해 1월 문을 연 롯데뮤지엄이 동참한다.

이들 박물관에서는 현재 △SeMA COllection: 당신이 드시는 것이 당신입니다 △흑자의 멋, 茶와 만나다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일부러 불편하게 등 다양한 주제의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스탬프 투어 형식으로 이뤄지는 ‘박물관 나들이’는 체험학습용 감상활동지를 통해 재미를 더한다. 활동지는 각 박물관의 전시 주제와 연관된 활동으로 감상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돼 있으며, 참여자들을 위해 박물관의 위치·운영 시간·전시 부문 및 작가 등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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