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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송파타임즈 창간 11주년 축하합니다”송파타임즈 창간 11주년 각계인사 축사
송파타임즈  |  webmaster@songp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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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02  11: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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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희 송파구청장
“심도있는 보도로 구민의 대변자 돼 달라”

   
▲ 박춘희 송파구청장

지역의 현안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구민들에게 신뢰받고 있는 ‘송파타임즈’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언론 창달과 구민의 알 권리 충족이라는 막중한 사명감을 갖고 첫 발을 내딛은 ‘송파타임즈’는 창간이래 송파구민의 대변지로 성장해왔습니다. 언론을 통한 주민 화합에 앞장섰을 뿐만 아니라 지역문제의 현장을 구석구석 누비며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주민을 대신해 할 말은 하는 지역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송파타임즈’와 함께 민선 6기 송파구 역시 끊임없이 달려오고 있습니다. 책 박물관 기공식을 시작으로 제17회 한성백제문화제를 성대하게 마무리했으며, 다가 올 낙엽축제와 석촌호수 음악분수 사업, 방이맛골 관광명소화, 거여­마천지구 재정비 등 다양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개발 사업과 정책을 진행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구민과 소통하는 것입니다. 그 소통의 최전선에 저는 언론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여과 없이 담아 공론화하는 그 구심점에 ‘송파타임즈’가 늘 있어 왔습니다.

늘 그래왔듯 날카롭고 심도 있는 보도로 송파구민의 대변자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송파구의 다양한 사업과 정책에 아낌없는 제언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앞장서는 인터넷 언론으로서의 역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창간 11주년을 맞은 ‘송파타임즈’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박인숙 국회의원(송파갑)
“시민 다양한 의견 제시 소통의 창구 역할”

   
▲ 박인숙 국회의원

‘송파타임즈’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6년 창간된 ‘송파타임즈’는 지난 11년간 송파의 소식과 유익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인터넷 공간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올바른 공론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송파 발전과 활발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금까지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계신 ‘송파타임즈’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송파구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일자리 창출 으뜸 구,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여성친화도시,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 도시이며, 9호선 연장 개통, 문정동 법조타운 완공,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 추진 등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송파 발전을 위해 저도 늘 함께 힘을 모아왔습니다.

이외에도 풍납토성 문화재 복원 및 정비를 위해 5년간 248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문화재 보존과 주민 이주·정주 대책을 위한 ‘풍납토성 보존 및 주민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해 국회에서 현재 논의 중에 있습니다.

더불어 올림픽공원 내 몽촌토성 산책로 정비 완료와 지역경제 활성화 입법, 주민 안전을 위한 CC-TV 예산 확보, 교육환경시설·건강 및 복지환경 개선을 통해 살기 좋은 송파, 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 송파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송파구민들의 성원과 함께 송파 발전과 주민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혼신의 노력을 다해온 ‘송파타임즈’가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송파 발전과 구민의 이익을 위해 건전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동시에,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는 소통의 창구로써 ‘송파타임즈’가 그 역할을 다 해주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송파타임즈’의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최명길 국회의원(송파을)
“24시간 구민 목소리를 새겨듣는 언론으로”

   
▲ 최명길 국회의원

‘송파타임즈’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오신 ‘송파타임즈’ 임직원, 애독자 여러분께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송파타임즈’는 지역사회의 문제점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신속한 정보 제공으로 지방자치발전에 앞장서 왔고, 지역의 중요 현안에 대해 공론의 장을 만들어 치열한 토론을 이끌어 왔습니다.

지금 송파는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 사업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고, 잠실 5단지 재건축 계획도 차곡차곡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송파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지하철 9호선 사업도 내년 말 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

‘송파타임즈’가 24시간 구민들의 소리를 새겨듣고 수렴해 더 나은 송파를 위한 견인차 역할을 계속해 주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발전하는 송파와 더불어 ‘송파타임즈’ 역시 그간의 발자취를 자양분 삼아 앞으로도 송파구민의 이익을 대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언론 본연의 임무를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언론과 지역주민들의 열린 소통은 더 살기 좋은 도시로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송파타임즈’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소망합니다. 

 

남인순 국회의원(송파병)
“구민이 즐겨 찾는 지역정론지로 우뚝 서길”

   
▲ 남인순 국회의원

‘송파타임즈’의 뜻 깊은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주민들께서 즐겨 찾는 송파를 대표하는 지역정론지로 우뚝 서길 기원합니다.

지방자치와 분권화시대, 송파구가 더욱 발전하려면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정보의 가교 역할을 담당할 풀뿌리 지역언론이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송파타임즈’는 지역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습니다. 인터넷시대에 발맞추어 알찬 뉴스와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해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해왔습니다.

송파구에는 위례신도시와 제2롯데 등 대규모 개발에 따른 교통대책 마련, 성동구치소 이적지 문화복합시설과 시민공유시설 유치, 주거복지 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부족한 교육시설의 확충과 교육환경 개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골목상권을 비롯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해결해야 할 현안이 적지 않습니다.

5·9 촛불 대선을 통해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국정과제로 채택하고, 중앙정부 권한의 지방 이양과 지방재정 확충을 통해 지방분권을 추진하고, 주민자치 확대를 통한 지역 현장에서의 풀뿌리 민주주의의 구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방정부로의 권한과 재정 이양에 따르는 견제와 감시기능을 강화하는 일도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송파타임즈’가 지역파수꾼으로서 언론의 사명을 다하는 한편, 송파 발전과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견인차 역할을 다하여 주시기 바라며, 저 또한 지역 현안을 꼼꼼하게 챙기며 구석구석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송파타임즈’ 애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 평화를 기원합니다.

 

김성태 국회의원(송파을위원장)
“주민 목소리 담아내는 공론의 장으로 기여”

   
▲ 김성태 국회의원

‘송파타임즈’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 대표 행복도시, 인구 67만의 우리 송파구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주민들이 살고 있는 기초자치단체입니다. 송파구에는 ‘송파타임즈’가 있습니다. 정론직필 언론의 길을 걸어온 송파타임즈 기자들의 노고와 애독자들의 관심이 있었기에, 송파를 대표하는 지역언론으로 자리잡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저는 송파 형님 댁에서 통학하며 청년 대학생 시절을 보냈습니다. 연탄을 때는 아파트였는데, 이른 새벽 일어나 탄을 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문자 그대로 뽕밭이 푸른 바다로 변하는 상전벽해(桑田碧海)의 40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송파에서 꿈을 키운 청년 김성태가 송파에 헌신할 국회의원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저는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스마트 송파’, “‘청년의 꿈이 실현되는 스마트 송파’를 위해 달리고 땀 흘리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국가 정책과 국민들의 통신비 절감을 위한 단말기 완전자급제 등 민생과제들을 챙기는 것은 물론 ‘송파주민의 꿈과 행복’을 의정활동 제1의 목표로 삼겠습니다.

11주년을 맞은 ‘송파타임즈’가 앞으로 22주년, 33주년, 더 오래 동안 송파지역 소식과 당면 현안들을 발 빠르게 전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공론의 장으로 기여해 주리라 믿습니다.

‘송파타임즈’ 애독자 여러분도 댁내 모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고, 즐거운 한가위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성화 송파구의회 의장
“주민 이익-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는 언론”

   
▲ 안성화 송파구의회 의장

‘송파타임즈’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송파구의회 안성화 의장입니다. 주민의 알 권리 확보를 통한 지방자치의 정착을 위해 매진해 온 ‘송파타임즈’의 창간 11주년을 축하합니다.

‘송파타임즈’는 송파지역에서 일어나는 정치·사회·문화·이슈 등 다양한 소식을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독자들에게 제공하며, 독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쌍방향 매체로 소통하며 공유하는 24시간 깨어 있는 신문으로 새로운 언론문화를 열고 있습니다.

‘송파타임즈’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시각과 관점의 기사들은 지방자치의 주인인 주민들이 현재 겪고 있는 불편사항이 무엇인지를 발견하고,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가 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송파구의회의 다양한 정책들을 주민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마련해줌으로써 의원들의 의정활동의 시야를 넓히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창간 이후 현재까지 지역사회의 현안들을 공정하고 신속하게 알림으로써 지방자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 온 ‘송파타임즈’ 기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발로 뛰는 취재, 주민의 이익을 위한 신문,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신문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 번 ‘송파타임즈’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원섭 송파문화원장
“지역주민에게 꿈과 희망의 소식 전해달라”

   
▲ 김원섭 송파문화원장

산과 들의 오곡백과가 무르익고, 만물이 풍성해지는 아름다운 계절에 맞이 하는 ‘송파타임즈’ 창간11주년을 축하합니다.

언론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설명을 하지 않아도 모두 잘 알 것입니다. 언론은 사실을 자유롭고 객관적으로 보도해 국민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송파타임즈’가 정도(正道)를 걸으며 구민이 신뢰하는 언론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주위의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 소개하고, 지역주민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소외된 사람들과 소통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함으로써 이웃에게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아름다운 지역을 만드는 친근한 언론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송파타임즈’가 송파는 물론 더 나아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언론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창간 11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석수경 송파구상공회장
“지역경제·중소기업 발전 위한 역할해 달라”

   
▲ 석수경 송파구상공회장

지역사회 발전과 송파구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앞장 서 온 지역언론의 대표인 ‘송파타임즈’ 창간 11주년을 맞아 송파구 상공인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지방자치시대를 맞아 지역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지역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논평과 예리한 시각을 통해 송파 발전에 기여해 온 점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지방자치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구민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하는 한편,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구민과 함께 호흡하는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송파타임즈’가 창간 11주년을 계기로 더욱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지역주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기대에 이바지하는 언론이 되길 기원하며, 지역경제와 중소기업 발전에도 앞장서길 기대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지역사회와 독자를 위해 애쓰고 계시는 ‘송파타임즈’ 임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드리고, 더욱 무궁한 발전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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