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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학교밖 청소년 등 문화예술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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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학교밖 청소년 등 문화예술 활동 지원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07.0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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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가 2020년 서울시 주관 학교 밖 청소년 및 소외계층 청소년 문화예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문화예술부터 진로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2개 프로그램은 ‘청개구리 유랑단’과 ‘더디가도 함께가는 세상’. 관내 문화공간 탐방과 지역사회 문화활동 참여를 비롯해 악기 및 보컬 레슨, 합주 연습 등을 통해 버스킹 공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과 보호를 지원하는 (사)함께웃는마을공동체즐거운가, (사)한빛청소년대안센터가 진행한다.

구는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발휘하며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대안교육기관 '한들'을 운영해 학습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14~19세 학교 밖 청소년이 대상이며, 독서논술 등 기초교과부터 드럼·미술디자인 등 선택교과와 특별활동, 개별학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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