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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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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 윤세권 기자
  • 승인 2012.04.1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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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4월13일부터 5월2일까지 20일간 서울 소재 92만3488필지에 대한 2012년도 개별공시지가 안에 대해 토지소유자, 그 밖의 이해관계인에게 열람 및 의견청취를 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소재지 구청장이 조사해 결정·공시하는 개별토지에 대한 ㎡당 가격으로, 각종 국세와 지방세 및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서울시토지정보서비스(http://klis.seoul.go.kr)에서 부동산 종합정보→열람·결정지가)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으며, 토지 소재지 구청 홈페이지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후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지가 열람 결과에 의견이 있을 경우 5월2일까지 서울시토지정보서비스(http://klis.seoul.go.kr)에 접속해 대상토지와 의견제출 사유 및 의견가격을 기재해 신청하거나, 우편·팩스 또는 토지소재지 구청 및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토지소유자 등이 제출한 의견에 대해서는 토지 소재지 자치구에서 인근 토지 또는 표준지의 가격과 균형 등에 대해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자치구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거쳐 그 결과를 5월15일까지 개별적으로 통지하게 된다.

한편 2012년도 개별공시지가는 열람 및 의견청취 절차를 거쳐 5월31일 토지소재지 구청장이 결정·공시한다. 이의신청은 5월31일부터 6월29일까지 한 달 동안 접수를 받아 이의신청지가에 대한 검증 및 구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7월30일까지 이의 신청인에게 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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