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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식 제안, 송파구청 ‘전화수첩’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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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식 제안, 송파구청 ‘전화수첩’ 리뉴얼
  • 송파타임즈
  • 승인 2019.05.1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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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식 송파구의원

송파구가 윤정식 송파구의원(거여2, 장지, 위례동)의 제안으로 기존 송파구청 간부직원들의 ‘전화수첩 앱’에 사진과 이메일 보내기 등의 기능을 추가, 더욱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밝혔다.

송파구는 지난 2016년 종이 형태의 간부직원 전화수첩을 모바일 전화수첩 형식의 앱으로 개발, 구청 간부 및 서울시・송파구의원에게 배포했다.

이번에 개선한 전화수첩 앱은 기존의 조직도 보기, 자동 전화걸기, 문자 발송 등의 기능에 더해 직원 사진과 e-mail 보내기, 직원 업무 분장, 보안기능 강화 등을 추가했다.

특히 앱 기능 중 하나인 조직 개편 및 인사 이동시 내부 행정시스템과 자동 연계돼 실시간으로 자료를 업데이트하는 기능이 추가됐다. 이는 윤정식 의원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안한 것을 반영한 것이다.

이와 관련, 윤정식 의원은 “이번에 전화수첩 앱의 여러 기능이 추가돼 송파구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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