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해읍, 국가유공자의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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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읍, 국가유공자의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추진
  • 전석우
  • 승인 2021.06.2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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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평해읍(읍장 방형섭)은 지난 2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국가유공자에 대한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방형섭 평해읍장은 故지용주 님의 배우자인 안경자 씨의 자택을 방문해 명패를 달아주고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평해읍은 관내 거주중인 국가유공자 유족 총 11가구를 방문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리고 국가유공자분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방형섭 평해읍장은 “현재 우리의 평안한 삶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으로 이루어졌으므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소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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