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동, 초등생에 호신용 호루라기 지급

2019-06-05     송파타임즈

 

송파구 오금동은 관내 3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아동 성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호신용 호루라기를 지급했다.

호루라기 달아주기는 오금동 자율방재단의 특화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2차에 걸쳐 거여초·오금초·개롱초등학교 전교생 1800여 명에게 호루라기를 배포했다.

호루라기는 부피나 무게가 작고 휴대도 용이해 어린이들이 위급 시 사용이 편리해 대표적인 호신용품으로 꼽힌다.

오금동 관계자는 “내년에도 3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에게 호루라기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