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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청사내 ‘솔이컴119센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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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청사내 ‘솔이컴119센터’ 마련
  • 윤세권 기자
  • 승인 2007.06.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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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복합민원 원 스톱 해결 지원
온-오프라인으로 종합지원시스템 구축

 

송파구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관내 기업인들에게 경영현장에서 부딪치는 크고 작은 어려움을 밀착 지원하고, 경영애로사항을 상담해주는 기업정보 종합지원센터를 청사 8층에 마련했다.

5일 개소식에는 김영순 구청장, 홍재성 송파상공회장을 비롯 조준희 윤영자 부회장과 상공회 이사들이 참석했다.

기업인 전용 긴급 콜센터인 ‘솔이컴 119센터’에는 기업상담실과 기업인 전용 핫라인(전화 2203-1109), 기업인 전용 포털사이트(www.solicom.go.kr) 등이 설치돼 있는 것은 물론 온 라인-오프라인 동시 지원운영체계를 갖추고 있다.

‘솔이컴 119센터’는 앞으로 ▽경영애로사항 및 기업복합민원의 원 스톱 해결 지원 ▽전문상담가와 중계 경영컨설팅 지원 ▽중소기업지원기관·단체의 유익한 기업정보 실시간 제공 ▽중소기업 지원시책의 알선 및 기업중심의 맞춤형 지원 ▽온라인 오픈마켓 운영을 통해 제품홍보 및 마케팅 지원 ▽빌딩 공실정보 및 기업이전 컨설팅 지원 ▽국내·외 시장정보 동향과 각종 입찰·구매정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기업인이 애로사항이나 자금 지원 등으로 구청을 방문할 때마다 전용 상담실이 없어 기업인의 프라이드를 지켜주지 못해 미안했다”며 “솔이컴 119센터가 기업인의 편한 사랑방이자 만남의 공간, 정보의 공유장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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