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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외국인근로자·장애인 무료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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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외국인근로자·장애인 무료진료
  • 송파타임즈
  • 승인 2006.1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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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보건소는 11월14일 거여2동 새마을경로당에서 외국인 근로자 및 장애인을 위한 토요일 무료진료를 실시한다.

의료혜택 사각지대에 있는 거여·마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200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와 장애인을 위해 송파구의사회 소속 의사 및 간호사, 자원봉사자 등 10여명이 무료진료에 나선다.

진료과목은 내과와 외과·피부과·소아과 등 4개 과목. 1차 진료에 필요한 기본장비를 비롯 제약회사 및 의약품 도매상 등의 지원으로 무료 투약도 실시된다. 1차 진료 후 재진료가 필요한 경우 진료의뢰서를 작성, 송파구 관내 의료기관에서 무료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외국인 근로자 및 장애인을 위한 무료진료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 동안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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