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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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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 발의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1.04.06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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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중랑1)이 보건의료인력의 근무환경 개선과 처우수준 향상을 위해 ‘서울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은 보건의료인력의 원활한 수급과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시행계획 수립, 보건의료인력의 양성 및 자질향상, 근무환경 개선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영실 위원장은 “보건의료인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의료기관 최일선에서 일하며 환자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는 직무를 수행하고 있으나 최근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현장의 의료인력 소진, 이탈 현상 등이 나타나기도 했다” 며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여 서울시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실 위원장이 발의한 서울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은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서울시의회 제300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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