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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장애인 활동지원사 처우개선 조례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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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장애인 활동지원사 처우개선 조례안 발의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1.04.0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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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중랑1)이 장애인 활동지원사의 처우 개선 및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한 ‘서울시 장애인 활동지원 인력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은 장애인 활동지원 인력의 처우 개선을 위해 시장이 장애인 활동지원사의 복지 증진과 지위 향상을 위한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종합계획의 수립, 실태조사, 처우개선 사업 등을 조례안에 담고 있다.

이영실 위원장은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돌봄서비스 제공 인력의 근로조건은 크게 개선되지 못한 상황”이라며 “이는 장애인과 활동지원사 모두에게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이라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실 위원장이 발의한 서울시 장애인활동지원 인력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은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서울시의회 제300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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