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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명선거감시단, 선관위 공정·중립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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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명선거감시단, 선관위 공정·중립 요청
  • 송파타임즈
  • 승인 2021.04.0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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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송파구 갑을병 공명선거감시단장이 31일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에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 투표의 공정 및 중립 관리를 요구하는 요청서를 전달하고 있다.
국민의힘 송파구 갑을병 공명선거감시단장이 31일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에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 투표의 공정 및 중립 관리를 요구하는 요청서를 전달하고 있다.

국민의힘 송파구공명선거감시단은 지난 31일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 투표의 공정 및 중립 관리를 요구하는 요청서를 전달했다.

송파구 공명선거감시단 남창진(송파갑) 이혜숙(송파을) 윤정식(송파병) 단장은 이날 송파구선관위 사무국장과 면담하고, 사전투표함 보관장소에 설치된 CCTV 등을 확인했다.

국민의힘 공영선거감시단은 요청서를 통해 “국민의힘은 부정선거·관권선거를 감시할 공명선거감시단을 발족해 서울 49개 각 당원협의회에서 활동 중”이라며, “특히 민주당 소속 구청장의 선거 개입을 막고, 주요 직능단체의 개입을 감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감시단은 또한 “지난 21대 국회의원 선거 등을 통해 사전투표 관리 부실 등 사전 선거제도 전반에 대한 보완 및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며 “지난 3월24일 국회를 통과한 개정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기표된 투표용지의 우편접수 과정에서 후보 측 참관인 동행, 사전 투표용지 등 QR코드 사용근거 명확화, 해킹 방지책 강화, CCTV 확충 등 사전투표 절차 전반의 보안체계가 강화됐다”고 밝혔다.

3명의 공명선거감시단장은 “선관위는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 행정으로 부정선거 의혹을 불식시켜야 하며, 국민의힘 송파구 공명선거감시단은 엄중하고 철저한 투·개표 참관과 부정선거 감시로 공명선거 정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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