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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든 자치구에 ‘지역환경교육센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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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든 자치구에 ‘지역환경교육센터’ 설치
  • 송파타임즈
  • 승인 2021.03.2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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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기후위기 등 환경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25년까지 25개 자치구 전역에 지역환경교육센터를 설치한다.

시는 기존 5개 자치구(도봉·마포·서초·영등포·종로구) 외에 구로·서대문·은평·중구에 위치한 기존 기초환경교육단체 4곳을 ‘자치구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지정했다. 신규 지정된 지역환경교육센터는 구로구 궁동청소년문화의집, 서대문구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은평구 물푸레생태교육센터, 중구 환경교육센터 등 4곳이다.

지역환경교육센터는 자치구 내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허브로서, 지역 내 환경교육단체 및 각종 환경교육 인프라를 연계한 지역네트워크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해마다 5개소 내외의 지역환경교육센터를 신규 지정해 2025년까지 25개 구 전체에 지역환경교육센터를 지정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환경교육활성화를 위해 광역환경교육센터 설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향후 광역-지역 환경교육센터를 주축으로 서울 전역에 환경교육을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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