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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역 지구단위계획 온라인 열람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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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역 지구단위계획 온라인 열람서비스 제공
  • 송파타임즈
  • 승인 2021.03.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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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서울전역의 ‘지구단위계획’ 정보를 볼 수 있는 지구단위계획 온라인 열람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가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서울전역의 ‘지구단위계획’ 정보를 볼 수 있는 지구단위계획 온라인 열람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시가 컴퓨터와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든 클릭‧터치만으로 ‘지구단위계획’ 정보를 볼 수 있는 지구단위계획 온라인 열람서비스를 서울 전역으로 확대한다.

서울도시계획포털(https://urban.seoul.go.kr) 내 지도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시범 서비스한 13개 자치구에서 올해 25개 자치구로 대상을 넓혔다. 이번에 추가된 12개 자치구는 강동, 강북, 강서, 광진, 구로, 금천, 노원, 도봉, 동대문, 서대문, 송파, 중랑구다. 

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재건축 같은 정비사업구역뿐 아니라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부지 등 지구단위계획과 관련한 모든 구역과 해당 정보가 포함된다.

지구단위계획은 역세권, 재개발‧재건축 구역 등 주요 부지의 건축물 용도, 용적률, 건폐율, 높이 등을 정한 도시관리계획이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지구단위계획’ 정보를 DB화해 문서‧도면 등 11만 건의 자료를 구축, 서울 전역의 지구단위계획 온라인 열람서비스를 2년여 만에 완성했다.

서울도시계획포털 내 지도에서 검색하고 싶은 주소를 입력하면 클릭 한번으로 해당 필지로 이동, ‘지구단위계획’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관련된 고시문, 조서, 도면, 지침 등도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지구단위계획 온라인 열람 서비스는 인터넷 웹 기반으로 설계돼 별도의 설치 프로그램이 필요 없다. PC 및 모바일로 회원 가입 없이 바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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