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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아동학대 대응 현장성 강화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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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아동학대 대응 현장성 강화 토론회 개최
  • 송파타임즈
  • 승인 2021.02.2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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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5일 서울시 아동학대 대응체계 정립 및 현장성 강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토론회 기념촬영 모습.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5일 서울시 아동학대 대응체계 정립 및 현장성 강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토론회 기념촬영 모습.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실)는 지난 25일 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아동학대 대응체계 정립 및 현장성 강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김형모 경기대 교수가 ‘아동보호체계 및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발제한 뒤 이태선 은평구 아동보호팀장, 채성용 서울시 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 나백주 서울시립대 교수, 정선아 숙명여대  교수, 박인숙 변호사, 송준서 서울시 가족담당관이 토론에 나섰다.

이영실 위원장(더불어민주당·중랑1)은 “제2, 제3의 정인이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난해 10월부터 시행된 개편된 아동학대 대응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안착하고 서울시 차원의 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오늘 제안되고 논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회가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동학대 사전 예방 및 찾동을 활용한 아동학대 신고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이영실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서울시 아동학대 예방·방지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의 지역사회보장 기능 강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시의회 제299회 임시회에 상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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