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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원, 기본소득국민운동 서울본부 상임대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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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원, 기본소득국민운동 서울본부 상임대표 선출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1.02.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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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원 서울시의원(가운데)이 20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기본소득국민운동 서울본부 창립발기인 총회에서 상임대표에 선출됐다.
김창원 서울시의원(가운데)이 20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기본소득국민운동 서울본부 창립발기인 총회에서 상임대표에 선출됐다.

김창원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3)이 지난 20일 열린 기본소득국민운동 서울본부 창립발기인 총회에서 상임대표에 선출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회의로 진행된 이날 발기인 총회에서 발기인 224명의 위임을 받아 정관을 의결하고 상임대표 등 임원 및 운영위원을 선출했다.

기본소득국민운동 서울본부는 재산·소득 등에 상관없이 모든 국민에게 동일한 최소 생활비를 지급, 생계절벽에 놓인 대상이 최소한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본소득제가 사회안전망으로서 역할을 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김창원 상임대표는 "코로나19로 발기인 총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지만 빠른 시일 내에 대면으로 인사했으면 좋겠다"며 "3월1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서울운동본부 출범식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기본소득국민운동 서울본부 출범식은 오는 3월1일 오후 2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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