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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재 “강동구청역 5번출구 캐노피 설치 예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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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재 “강동구청역 5번출구 캐노피 설치 예산 확보”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1.02.1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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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재 서울시의원이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 5번 출입구에 지붕을 설치하는 예산 1억원을 확보했다. 사진은 지붕이 설치되지 않은 지하철 출입구 모습.
노승재 서울시의원이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 5번 출입구에 지붕을 설치하는 예산 1억원을 확보했다. 사진은 지붕이 설치되지 않은 지하철 출입구 모습.
노승재 서울시의원
노승재 서울시의원

노승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1)은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 5번 출구(풍납2동 화로구이 앞) 계단에 캐노피(지붕)를 설치하는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강동구청역 5번 출구는 캐노피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눈이나 비가 올 때면 출입구 계단이 고스란히 노출돼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됐다. 특히 눈이 오면  미끄럼 사고가 자주 발생해 주민들이 이용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

지하철 출입구에 캐노피가 설치되지 않은 개방형 출입구의 경우 옹벽 외에 별다른 안전시설물이 없어 보행자의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고, 겨울철에 눈 등으로 계단이 얼 경우 낙상사고의 위험이 있어 근본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했다.

노승재 의원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캐노피 설치 예산 1억원을 확보했으며, 눈·비 악천후 시에도 지하철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서울교통공사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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