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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 우울 상담’ 모바일로 심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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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 우울 상담’ 모바일로 심리 지원
  • 송파타임즈
  • 승인 2021.01.1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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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음이 힘든 시민들이 비대면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챗봇서비스 ‘누구나’를 개시하고, 축적된 심리지원 제공하는 플랫폼 ‘모두다’ 홈페이지도 개설 운영한다.

카카오톡 채널 ‘누구나 챗봇’은 코로나19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코로나 우울·불안·스트레스 등 여러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상담하면, 24시간 도움되는 콘텐츠를 연결하고 제공해 주는 정보안내 길잡이 챗봇 서비스이다.

‘누구나 챗봇’ 대화창에 ‘우울해’, ‘잠이 안 와’, ‘코로나’ 등 짧은 단어 입력으로 관련 심리 지원 콘텐츠와 정보를 찾아주는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접속방법은 스마트 폰에서 카카오톡 채팅창→ ‘누구나 챗봇’ 검색→ 채널추가를 하면 된다. 대화창 외 초기 접속시 제공되는 메뉴 선택으로도 심리지원 정보제공 및 검색이 가능하며, 우울·불안 등의 자가진단도 해 볼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심리상담 정보제공 플랫폼으로 ‘모두다(https://www.modooda.or.kr)도 개설, 시민들이 온라인에서 쉽게 다양한 심리지원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운영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크롬, 사파리,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서 사용 가능하며, 포털사이트 주소창 ‘modooda.or.kr’ 검색→ ‘모두다’ 플랫폼에 접속 할 수 있다.

‘모두다’는 심리안정, 상담, 지원, 라이브러리, 자가진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심리안정 정보와 함께 코로나 관련 문제상황별, 대상별 심리상담 정보를 제공하고, 서울시 COVID19 심리지원단의 마음방역을 위한 내용도 검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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