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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구, 전국시도의회의장협 ‘우수의정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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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구, 전국시도의회의장협 ‘우수의정대상’ 수상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1.01.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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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구 서울시의원(오른쪽)이 13일 시의회 본관에서 열린 제9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받은 뒤 김인호 의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황인구 서울시의원(오른쪽)이 13일 시의회 본관에서 열린 제9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받은 뒤 김인호 의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황인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4)이 13일 시의회 본관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9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한 지방의원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선정 수여하는 상으로, 우수한 의정활동의 모범사례 발굴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다.

황인구 의원은 ‘서울시교육청 도농교육 교류협력에 관한 조례안’, ‘서울시 고등학교 현장실습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시교육청 학교체육 진흥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교육분야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또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황 의원은 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의원연구단체 남북평화교류연구회 회장을 맡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평화·통일교육 내실화 등에 있어 다양한 활동을 벌였다.

황인구 의원은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과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의 ‘2020 올해의 인물’ 선정에 이어 ‘우수의정대상’이라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지방의원이라는 소명의식을 바탕으로 위기에 강하고 시민에게 따뜻한 희망 서울을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정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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