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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유니세프 세계 아동의 날 조명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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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유니세프 세계 아동의 날 조명행사 참석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11.2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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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국회의원(가운데)이 20일 밤 광화문 앞 벽을 파란색으로 비추는 유니세프 '세계 아동의 날'을 기념 조명행사에 참석, 기념촬영하고 있다.
남인순 국회의원(가운데)이 20일 밤 광화문 앞 벽을 파란색으로 비추는 유니세프 '세계 아동의 날'을 기념 조명행사에 참석,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 아동·인구·환경의원연맹(CPE) 회장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남인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병)은 지난 20일 밤 광화문 앞 벽을 파란색으로 비추는 유니세프 '세계 아동의 날'을 기념 조명행사에 참석했다.

2019년 '세계 아동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 조명 행사에 동참한 세계 주요 랜드마크는 그리스 판테온, 이집트 기자 대 피라미드,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인도 타지마할,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브라질 예수상, 대한민국 국회의사당 등이 있다.

문화재청 경복궁관리사무소는 유니세프와 함께 '세계 아동의 날' 조명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대한민국이 전 세계 아동들의 권익 보호와 증진에 헌신하고 있음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한민국은 1990년 9월 유엔 아동권리협약에 서명했고, 다음해 11월 비준했다.

‘세계 아동의 날’은 1954년 처음 제정돼 매년 11월20일 국제동반성, 전 세계 어린이들의 인식 개선,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기념되고 있다. 11월20일은 유엔총회가 아동권리선언을 1959년채택한 날짜로, 1989년 유엔총회가 아동권리협약을 채택한 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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