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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승우, 다국적 제약사 노동환경 개선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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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승우, 다국적 제약사 노동환경 개선 토론회 개최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11.2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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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승우 서울시의원이 18일 시의회에서 다국적 제약사 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생존권 확보 방안 토론회를 윤준병 국회의원과 공동 개최했다. 사진은 토론회 모습.
추승우 서울시의원이 18일 시의회에서 다국적 제약사 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생존권 확보 방안 토론회를 윤준병 국회의원과 공동 개최했다. 사진은 토론회 모습.

추승우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서초4)은 18일 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다국적 제약사 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생존권 확보 방안 토론회를 윤준병 국회의원과 공동 개최했다.

토론회는 심상남 한국 MSD 노동조합 위원장이 ‘현 다국적 제약사 기업변동 현황과 문제점’, 권오성 성신여대 법학과 교수가 ‘기업 분할에 따른 근로관계 승계 여부’를 발제하고, 신종환 한국MSD 노동조합 고문, 김경락 노무사, 한만목 노무사, 강승욱 한국화이자제약 노조위원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노무사 출신인 추승우 의원은 “근로자와 근로조건 문제에 대해 진지한 논의를 할 수 있는 절차적 제도가 전무한 상황에서 다국적 제약사 직원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법률적 개선점을 논의한 이번 토론회 의미가 무척 크다”면서, “오늘 논의된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동정책 개선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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