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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구, 문화예술도시 강동 실현 정책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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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구, 문화예술도시 강동 실현 정책간담회 개최
  • 송파타임즈
  • 승인 2020.11.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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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구 서울시의원(왼쪽)이 19일 강동구청에서 열린 문화예술도시 강동 실현을 위한 정책 간담회에 앞서 (사)한국조각가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황인구 서울시의원(왼쪽)이 19일 강동구청에서 열린 문화예술도시 강동 실현을 위한 정책 간담회에 앞서 (사)한국조각가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황인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4)은 19일 강동구청 중회의실에서 (사)한국조각가협회 국제조각페스타 운영위원회와 함께 문화예술도시, 강동 실현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강동구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조각의 힘-언택트 시대의 소통과 치유’ 전시현장을 둘러보고, 공공미술을 포함한 지역단위 문화예술 정책의 중요성과 문화예술도시 강동구 실현을 위한 시사점 등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처음 진행된 야외 조각전 ‘조각의 힘, 언택트 시대의 소통과 치유’는 11월18일부터 한 달간 강동구청 열린뜰과 일자산 잔디광장 일원에서 국내·외 조각가 26명의 작품을 전시,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피로감을 해소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황인구 의원은 “문화예술은 일상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동시에 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경제적인 풍요로움도 함께 선사한다”며, “강동구 발전의 전략적 차원에서 문화·예술도시가 될 수 있도록 서울시를 포함한 공공 차원의 투자와 관심이 적극 전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의원은 이어 “이 자리에서 나온 다양한 아이디어가 강동구에서 더 나아가 서울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문화예술 정책에 중점을 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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