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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교통위, 전동킥보드 대표 행감 출석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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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교통위, 전동킥보드 대표 행감 출석 의결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10.2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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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형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우형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우형찬)는 제297회 폐회 중 임시회를 열어 킥보드 등 PM(personal mobility) 대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증인 출석 요구안을 의결했다.

서울시 도시교통실 등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증인으로 출석 요구된 전동킥보드 대표는 (주)올룰로 (주)피유엠피 (주)라임코리아 (주)빔모빌리티코리아, 전기오토바이 관련 ㈜그린모빌리티 대림오토바이(주) 대표 등이다.

우형찬 위원장은 “교통위원회는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그간 시민들의 불편과 위험을 초래해왔던 전동킥보드 문제를 비롯해 전기오토바이 정책 점검, 전동차의 각종 사고 발생 등 시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좋은 개선 대책이 조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정사무감사 출석 요구서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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