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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룡, 복지정책 부문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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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룡, 복지정책 부문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
  • 윤세권 기자
  • 승인 2020.10.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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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룡 서울시의원(왼쪽)이 21일 제11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시상식에서 복지정책 부문 서울사회복지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홍성룡 서울시의원(왼쪽)이 21일 제11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시상식에서 복지정책 부문 서울사회복지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홍성룡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이 21일 한국안전평생교육원에서 열린 제11회 서울사회복지대상 시상식에서 복지정책 부문 서울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사회복지대상대상은 서울복지신문사가 주최하고 서울사회복지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국민 복지 향상과 권익 증진에 헌신한 개인과 단체를 평가·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홍성룡 의원은 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과 독도수호특별위원회 및 친일반민족행위청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홍 의원은 특히 소방공무원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서울시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조례’, 시내버스 정류소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과 이용편의 증진을 위한 ‘서울시 시내버스정류소 등의 정비 및 관리 조례’, 다자녀 가구 하수도 사용료 경감을 위한  ‘서울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안’, 건설 일용노동자의 고용 안정을 위해 4대 보험료 지원 등을 반영한 ‘서울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하는 등 시민 복리증진과 안전을 위한 활발한 정책개발과 입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홍성룡 의원은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불철주야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지만 복지·안전 사각지대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며, “무거운 책임감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1000만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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